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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정치

대형마트 찾아간 윤석열…직접 카트 밀며 ‘밥상물가·방역패스’ 점검

입력 2022-01-08 14:25업데이트 2022-01-0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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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이마트 이수점에서 장을 보고 있다.(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제공) 2022.1.8/뉴스1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주말인 8일 대형마트를 찾아 장바구니 물가와 코로나19 방역패스 문제점을 직접 점검했다.

윤 후보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장보기에 진심인 편”이라는 문구와 함께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는 사진을 공개했다.

해시태그(#)에는 ‘이마트, 달걀, 파, 멸치, 콩, 윤석열’이라고 적었다.

윤 후보가 이날 찾은 대형마트는 이마트 이수점이다. 그는 직접 카트를 밀며 콩과 멸치, 라면, 사과 등 식재료들을 담았다.

통조림 세 통을 들고 가격과 성분표를 꼼꼼하게 비교하며 고민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정부는 오는 10일부터 백화점과 대형마트에도 방역패스를 적용한다. 설 명절을 3주 앞두고 백신 미접종자의 대형마트 출입을 금지하는 조치가 시행되면서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지나친 행정조치’라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윤 후보가 직접 밥상물가와 방역패스 문제를 다시 점검하기 위해 대형마트 현장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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