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 부친 농지법 위반 혐의 등 입건
뉴스1
입력
2021-10-01 10:24
2021년 10월 1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의원직과 대선 예비후보에서 사퇴를 선언한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윤 의원에 대한 발언들에 대한 의견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윤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문제가 된 농지는 매각되는 대로 이익을 전부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부친의 편지 내용을 밝혔다. 2021.8.27/뉴스1 © News1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의 부친이 세종시 부동산 매입 관련 위반 의혹으로 경찰에 입건됐다.
1일 세종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윤 전 의원의 부친을 농지법과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 중이다.
부친 윤씨는 세종시 전의면 일대 논 1만871㎡를 사들이면서 직접 농사를 짓겠다는 영농계획서를 세종시에 제출했지만, 실제 경작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헌법과 농지법에는 농지의 소유자격을 원칙적으로 농업인과 비농업인으로 제한하고 있다. 비농민의 투기적 농지소유를 방지하기 위한 조처다.
주민등록법 위반 혐의는 5년의 공소시효가 지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부친의 농지법 위반 의혹이 국민권익위원회 조사를 통해 불거진 후 여권 일각에서는 윤 전 의원의 연관설을 강하게 주장했다.
정치권에 발을 들이기 전 세종시에 소재한 한국개발연구원(KDI) 근무 경력 등을 들어 내부정보를 활용해 부친의 땅 매입에 관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었다.
이에 윤 의원은 관련 의혹은 전면 부인하면서도 공직자로서의 도의적 책임을 이유로 의원직을 내던졌다. 사직안은 지난달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호르무즈 잠입한 美애널리스트…“이란과 거래하는 국가 늘 것”
3
‘빈속 커피=독’ 이라던데… 결론은 완전히 달랐다[건강팩트체크]
4
김연아, 은퇴 12년 만에 발레 도전…등 근육에 시선 집중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6
트럼프 “이란 석유 차지하고 싶지만 美국민이 철군 원해”
7
‘조직폭력배-연인 암매장’ 사형수 이우철, 암 투병하다 옥중 사망
8
“AI 시대엔 ADHD가 주목받나”…팔란티어 CEO의 파격 발언
9
사장이 태국인 직원 항문에 ‘에어건’ 쏴 중상…전담팀 수사
10
“간병한 새 아내 vs 핏줄 자녀”…660억 ‘몰빵’ 中 상속 전쟁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3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4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5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6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9
[단독]“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10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호르무즈 잠입한 美애널리스트…“이란과 거래하는 국가 늘 것”
3
‘빈속 커피=독’ 이라던데… 결론은 완전히 달랐다[건강팩트체크]
4
김연아, 은퇴 12년 만에 발레 도전…등 근육에 시선 집중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6
트럼프 “이란 석유 차지하고 싶지만 美국민이 철군 원해”
7
‘조직폭력배-연인 암매장’ 사형수 이우철, 암 투병하다 옥중 사망
8
“AI 시대엔 ADHD가 주목받나”…팔란티어 CEO의 파격 발언
9
사장이 태국인 직원 항문에 ‘에어건’ 쏴 중상…전담팀 수사
10
“간병한 새 아내 vs 핏줄 자녀”…660억 ‘몰빵’ 中 상속 전쟁
1
李 “무인기 유감” 반나절만에… 김정은 “솔직-대범한 사람”
2
트럼프 “김정은에게서 韓 보호하는데 우리 안 도와”…또 불만
3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4
李 “무인기 유감”에…김정은 “솔직-대범하다 평가”
5
법무부,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6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7
李 “주차장이 가업? 기가 찬다…이재용 회장이 가업성 더 높아”
8
트럼프 “발전소 폭격”…이란, 담수화시설 맞불보복땐 ‘대재앙’
9
[단독]“일선 검찰청, 보육원 아니면 요양원…중견검사 대거이탈, 초임-간부만 남아”
10
韓 유조선 보낼 사우디 얀부항, 하루 500만배럴 놓고 각국 쟁탈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부, 나프타 수급 꼬이자 ‘LPG 도입’ 전면 검토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8000원 무한리필’ 사장의 토로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 민모 검사, 2차특검 합류…‘대장동 수사’ 검사는 파견 해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