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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5개국에 120만달러 인도적 지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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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14:01
2021년 8월 6일 14시 01분
입력
2021-08-06 14:00
2021년 8월 6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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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청사 <자료사진> © News1 안은나
정부가 식량위기를 겪고 있는 아프리카 5개국에 총 120만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결정에 따라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나이지리아·남수단·마다가스카르·부르키나파소·에티오피아 내 긴급 식량지원 활동을 돕게
이들 국가는 분쟁과 기후변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식량위기를 겪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인도적 위기 극복을 위한 기여를 계속해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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