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출근 첫날 표정 [청계천 옆 사진관]

신원건기자 입력 2021-06-13 16:34수정 2021-06-1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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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13일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가 국회 당대표실로 첫 출근 했습니다. 언론사들 개별 인터뷰와 당무 인수 등 때문에 휴일에도 출근한 것이죠.


이대표가 오전10시 경 ‘따릉이’를 타고 국회 민원실 쪽으로 오고 있습니다. 지하철 9호선을 이용해 국회의사당역에 하차한 뒤 국회 경내를 따릉이로 이동했습니다. 이대표는 여러 방송 패널로 출연하던 시절부터 대중교통과 따릉이를 자주 이용했다고 하네요. 14일부터는 의전 등 여러 문제로 당에서 제공하는 차량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민원실로 출입하는 이대표. 지난 금요일(11일)에 코로나 확산 문제로 국회 본관이 폐쇄돼 출입증을 아직 못 받았습니다.

대표로 당대표실로 처음 들어서는 이대표. 직원들과 거리를 두고 인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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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실. 둥근 테이블로 돼 있습니다.

각계인사들이 난과 화분을 많이 보냈습니다.



오후에는 김기현 원내대표 등과 주요 당직자 인선을 상의하기 위해 만났습니다.

이 대표는 14일(월) 국립대전현충원에 있는 천안함 묘역 참배로 공식일정을 시작합니다.

신원건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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