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사드기지 생필품 반입 재개

동아일보 입력 2021-05-19 03:00수정 2021-05-19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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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에 있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로 한미 장병들이 사용할 식수와 생필품을 실은 미군 차량이 들어가고 있다. 지난해부터 사드 철회를 요구하는 주민 등의 농성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물품 반입이 이뤄진 건 14일 이후 4일 만이다. 사드 반대 단체 회원과 주민 30여 명은 이날 오전 6시경부터 기지 진입로를 막고 연좌 농성을 벌였다.

성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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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사드기지#사드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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