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윤석열, 소속정당 제3지대-국민의힘 상관없이 지지율 45% 넘어
뉴스1
업데이트
2021-03-11 11:19
2021년 3월 11일 11시 19분
입력
2021-03-11 11:13
2021년 3월 11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선 출마시 투표 여부(리얼미터 제공) / 뉴스1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통령선거에 출마한다면 제3세력 후보로 나오든 국민의힘 후보로 나오든 그를 뽑겠다는 응답에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11일 나타났다. 둘 중 어느 소속 후보로 출마하든 윤 전 총장이 확장할 수 있는 지지자의 규모는 비슷하다는 분석이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9~10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이 제3세력 후보로 출마할 경우 ‘찍겠다’는 응답은 45.3%,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시 ‘찍겠다’는 45.2%였다.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시 ‘찍겠다’는 응답자 중 12.0%는 제3세력 후보로 출마시엔 ‘찍지 않겠다’고 답했다. 반면 국민의힘 후보 출마시 ‘찍지 않겠다’고 한 응답자의 11.6%가 제3세력 후보 출마시엔 ‘찍겠다’고 답해 이탈과 결집이 상쇄됐다.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시 ‘찍겠다’는 응답 중 제3세력 후보로 출마해도 ‘찍겠다’고 답한 비율은 83.2%에 달했다.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이나 제3세력 소속으로 출마할 때 ‘찍지 않겠다’는 응답에도 큰 차이가 없었다.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시 ‘찍지 않겠다’는 47.1%였고 제3세력 후보로 출마시 ‘찍지 않겠다’는 46.1%였다.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시 ‘찍지 않겠다’는 응답자의 84.4%는 제3세력 후보로 출마하더라도 ‘찍지 않겠다’고 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응답이 크게 갈렸다.
국민의힘 지지자의 80.0%는 윤 전 총장이 국민의힘으로 출마시 ‘찍겠다’고 답했고 77.5%는 제3세력 후보로 출마하더라도 ‘찍겠다’고 답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5.8%는 국민의힘으로 출마시 ‘찍지 않겠다’고 했고, 제3세력으로 출마시 ‘찍지 않겠다’는 89.4%로 더 높았다.
무당층에서는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시 ‘찍겠다’ 40.3%, ‘찍지 않겠다’ 37.8%로 팽팽했으며 ‘잘 모르겠다’는 21.9%로 높았다. 제3세력 후보 출마시 ‘찍겠다’는 43.8%, ‘찍지 않겠다’ 33.6%였고 ‘잘모르겠다’는 22.5%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무선(80%)·유선(20%) 자동응답(ARS) 방식, 무작위생성 표집 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통계보정은 2021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7.4%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6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6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필드부터 관중석까지 녹색물결… 멕시코 일방 응원
‘코스피 불장’에… “국민연금 소진 4년 늦춰질 듯”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