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26일 국내 백신접종 시작…文대통령 22일 수보회의 메시지는
뉴스1
업데이트
2021-02-22 05:20
2021년 2월 22일 05시 20분
입력
2021-02-22 05:19
2021년 2월 22일 0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 /뉴스1 © News1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오후 2시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한다.
오는 2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만큼, 이날 회의에서 관련 메시지가 나올지 주목된다.
26일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요양병원·요양시설 등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약 27만2000명을 대상으로 첫 접종이 이뤄진다. 이들의 1차 접종은 3월까지 진행되며, 총 2회 접종이 이뤄지는 만큼 2차 접종은 4~5월에 진행된다.
같은 날에는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를 통해 들어오는 화이자 백신 11만7000회분(약 5만8500명분)이 우리나라에 도착한다. 이 물량은 27일부터 코로나19 환자 치료 의료인들에게 접종이 시작된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1순위 접종 대상자들 중 93.8%가 접종에 동의했다. 20일 0시 기준으로 1순위 접종 대상자로 등록된 인원은 총 36만6959명이었으며, 여기서 34만4181명이 예방접종에 동의해 동의율은 93.8%였다.
아스트라제제네카 백신 접종 대상자 30만8930명 중 93.6%가,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자 5만829명 중 94.6%가 각각 접종에 동의했다.
문 대통령은 백신·치료제의 도입과 적용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발견+예방(백신)+치료(치료제)’ 3대 시스템을 위한 첫발을 내딛는 만큼,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검찰 고위간부 인사를 두고 사의를 표명한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이 연차휴가를 끝내고 청와대에 출근한다. 신 수석의 거취 결단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이날 회의에서 관련 발언이 있을지 주목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망명한 이란 왕세자, 獨서 회견뒤 ‘토마토 주스 테러’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차량 8대 피해(영상)
“마지막 순간은 집에서”…자택 임종, 성남시 전국 최초 도입
이정렬 전주지검장 재산 87억… 홍익표 60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