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재명 비판금지 공문’ 與 괴소문…양향자 “가짜뉴스” 펄쩍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22 13:04
2021년 1월 22일 13시 04분
입력
2021-01-22 13:02
2021년 1월 22일 13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친문 지지층 '비판 금지 공문 돌렸다더라' 풍문
이낙연·이재명 대선 경쟁에 지지층도 과열 양상
친문 성향 지지층 일각에서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이재명 경기지사를 향한 당내 비판을 막는 공문을 발송했다는 괴소문이 돌면서 양 최고위원이 곤욕을 치렀다.
양 최고위원은 22일 트위터를 통해 “일부 누리꾼을 중심으로 제가 이재명 지사 비판 금지를 요청하는 문서를 돌렸다는 가짜뉴스가 돌고 있다”며 “단언컨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양 최고위원은 “문서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없는 사실을 허위로 만들어 유포·배포하는 행위를 멈춰주길 바란다”고 했다.
민주당 당원 게시판에는 최근 양 최고위원이 당내에 이 지사 비판을 금지하는 취지의 공문을 발송했다는 풍문이 나왔다. 한 친문 성향 네티즌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 양 최고위원의 트위터 계정을 공유하며 “공문 돌렸다는 언팔 차단”이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이 지사와 관련한 당 차원의 공문은 실체가 없는 소문이라는 게 복수의 당 관계자의 지적이다. 이를 놓고 양 최고위원을 겨냥한 비방이 이어지자 이날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이 대표가 우려를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선 양 최고위원이 지난 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년 2분기에 전국민 재난 위로금 지급을 제안하자 친문 지지층에 미운털이 박힌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더욱이 최근 이낙연 대표와 이재명 지사 양강의 대선주자 지지율이 엎치락뒤치락한 데다가, 긴급재난지원금 보편·선별 지급을 놓고 신경전이 이어지면서 싸움이 양측 지지층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당원게시판에는 지난 6일 이 지사 출당 찬반 투표가 이뤄지기도 했다.
대선주자를 둘러싸고 당내 분위기가 조기에 과열된 부작용이 표출된 셈이다.
양 최고위원은 뉴시스와 통화에서 “말도 안 되는 얘기다. 지지층이 서운한 게 있는지 몰라도 이러면 안 된다”며 “대선 정국으로 들어가면 이런 일이 비일비재할 것”이라고 탄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5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5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5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단독주택 화재에 아내 먼저 대피시킨 80대 남성 숨져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