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선관위 “누구든 언제든 말·전화 선거운동 가능…단 선거일만 빼고”
뉴스1
업데이트
2020-12-10 11:53
2020년 12월 10일 11시 53분
입력
2020-12-10 11:52
2020년 12월 10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본회의 통과에 따라 선거일이 아닐 때 말(言)과 전화로 하는 선거운동 등이 허용된다고 10일 밝혔다.
전날(9일) 본회의를 통과한 선거법 개정안은 선거 당일이 아니라면 누구든 전화나 말을 통한 선거운동이 가능하다고 돼 있다. 단 ARS나 확성기 장치를 사용한 선거운동, 다중을 대상으로 하는 옥외집회의 경우는 예외로 뒀다.
명함 교부 선거운동에 대한 규제도 완화됐다. 선거일 전 180일(대선의 경우 240일)부터 예비후보자등록 신청 전까지 입후보 예정자가 자신의 명함을 직접 나눠주는 선거운동이 가능해졌다.
예비후보자의 명함 배부 금지 장소와 관련해서는 병원·종교시설·극장의 ‘안’을 ‘옥내’로 명확하게 했다. 또 대관 등으로 해당 시설이 본래 용도와 달리 이용될 경우에는 명함 배부를 가능하게 했다.
또 지방자치단체장선거의 예비후보자, 지역구 지방의회 의원선거 예비후보자·후보자의 경우 후원회를 통한 모금을 가능하게 했다. 지자체장선거 예비후보자 등의 연간 모금·기부한도액은 선거비용 제한액의 50%로 정했다.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대담·토론회 및 정책토론회에서는 자막방송이나 한국수어 통역이 의무화된다. 점자형 선거공보 역시 책자형의 면수 2배 이내에서 작성할 수 있게 됐다. 이동약자의 선거권을 보장하기 위한 교통편의 제공 대책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도 담겼다.
이밖에도 선거법 개정안에는 Δ지자체장 재보궐선거 연 2회 실시 Δ비례대표 의원 후보추천절자 법정화 조항 폐지 Δ언론인 선거운동 관련 위헌 규정 정비 Δ선거벽보 첩부 시 소유자 등과의 협의 절차 마련 등이 포함됐다.
비례대표 의원 후보추천절자 법정화 조항 폐지와 관련해 정치권은 조만간 해당 조항들을 신설하는 내용의 정당법 개정안을 조만간 발의·논의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10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7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8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9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10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더울수록 찾는 맥주·아이스크림…정말 몸을 식혀줄까? [건강팩트체크]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태국서 음란물 올린 韓문신남 체포…객실서 마약 ‘와르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