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프란치스코 교황, 文대통령에 친필편지 “평화 기도한다”
뉴스1
업데이트
2020-10-27 15:35
2020년 10월 27일 15시 35분
입력
2020-10-27 15:34
2020년 10월 27일 1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18년10월18일 오후(현지시간) 바티칸 교황청을 방문해 프란치스코 교황과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8.10.19/뉴스1
프란치스코 교황이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 국민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보낸다. 평화를 기도한다”는 내용의 친필 메시지를 보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백만 주교황청 대사 편으로 이런 내용이 담긴 친필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백만 주교황청 대사가 이임을 맞아 교황을 예방한 자리에서 자필로 메시지를 적어줬다고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문 대통령과 한국 국민들에게 진심 어린 인사를 보낸다. 여러분과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며 “나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십시오”라고 했다.
또 하나의 친필 메시지도 보내 “김대건 안드레아 성인 탄생 200주년을 맞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진심어린 인사를 보낸다”며 “주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해주고 성모님이 여러분을 지켜주길 기원한다. 저를 위해 기도하는 걸 잊지 말아 주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답신을 보냈다”고 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9월6일에도 이레브 주한 교황청 대사로부터 프란치스코 교황의 구두메시지를 받았다. 당시 프란치스코 교황은 “문 대통령과 친애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평화와 번영이라는 선물을 내려주실 것을 전능하신 하느님께 계속해서 기도드리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3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3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최고재판소, 통일교 해산명령 확정
‘음료 테러’ 자작극 의혹[횡설수설/신광영]
만취 미국인, 평택서 주한미군 2명 폭행…“무시하고 욕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