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배현진, 文대통령 향해…“모두의 대통령 맞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3-17 18:05
2020년 3월 17일 18시 05분
입력
2020-03-17 17:58
2020년 3월 17일 17시 58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 갈무리
MBC 메인 앵커 출신인 배현진 미래통합당 서울 송파을 예비후보가 오랜만에 방송사 카메라 앞에 섰다.
배 후보는 17일 오후 5시 10분 방송사 카메라 앞에서 정강정책 방송연설을 했다.
배 후보는 “요즘 얼마나 마음이 어려우시냐. 무너진 경제, 무너진 국격, 무너진 공정사회.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지금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에서 신음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며 연설을 시작했다.
배 후보는 “참으로 고생스러운 나날”이라며 “‘사람이 먼저’, ‘나라다운 나라’라는 구호를 외치며 그럴싸하게 시작한 문재인 정권은 지금 어떤 얼굴로 국민을 대하고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정권의 진영 논리가 이 나라 전문가들의 고언을 묵살했고, 오로지 나의 편 나의 지지자만 옳다는 ‘편 가르기’ 코드문화로 감히 주권자인 국민의 존엄을 침범했다”며 “합리적으로 비판하는 일반 국민의 목소리를 적폐로 매도했다”고 비판했다.
사진=KBS 갈무리
사진=KBS 갈무리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문 대통령에게 묻는다.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모두의 대통령이 맞느냐”며 “임기 내내 자기 진영의 목소리만 가치 있다고 자위하는 반쪽짜리 대통령은 아니냐”고 지적했다.
배 후보가 오랜만에 방송사 카메라에 모습을 비추자 누리꾼들은 관심을 보였다.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배 후보의 이름이 등장하기도 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8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4
장동혁 “참전수당 등 각종 보훈 수당 현실에 맞게 인상해야”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7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10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7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8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이어 삼바 파업 예고… 노봉법 업고 더 세진 ‘노조 청구서’
美국무부 통번역 국장 퇴임 “통역 가장 까다로웠던 대통령은…”
“출근하지 말고 기름 아껴라”…석유 대란에 각국 ‘재택근무’ 시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