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심상정 “패스트트랙 법안 11일 상정 안 되면 중대결단”
뉴스1
업데이트
2019-12-09 22:56
2019년 12월 9일 22시 56분
입력
2019-12-09 22:55
2019년 12월 9일 22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농성장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12.9/뉴스1 © News1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9일 선거법 개정안과 사법개혁 관련 법안 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이 오는 11일에 상정되지 않으면 중대 결단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정의당 촛불결의대회’에서 “패스트트랙 개혁 법안을 11일에 상정하지 않고 또 미루게 된다면, 우리 정의당도 저 심상정도 중대 결단을 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분명하게 말한다”고 전했다.
심 대표는 “민주당 정권은 촛불시민이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의 주인 노릇을 하는 세력은 자유한국당”이라며 “그래서 바로 국회를 바꿔야 하고, 그래서 선거제도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심재철 신임 한국당 원내대표를 향해선 “이 분은 ‘선거법과 검찰개혁은 악법이다’고 얘기한 사람”이라며 “협상의 여지가 있나. (심 원내대표가) 협상하자고 하는 것은 화려한 할리우드 액션”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더 끌려가서는 안 된다”며 “민주당과 한국당이 마주보면 격렬한 대결 정치가 되고, 민주당이 한국당과 두 손 꼭 잡으면 야합의 정치가 된다”고 경고했다.
심 대표는 “4+1(민주당·바른미래당 당권파·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에 대한 신뢰를 저버리고 한국당과 손잡는다면 20년 간 지체된 개혁이 좌초되는 것에 대한 책임을 민주당은 분명히 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6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6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 피살…유력 용의자는 시어머니
“대파 공짜로 가져가세요”…中 가짜 영상에 수백 명 ‘우르르’
정보유출 논란에 ‘北 구성’ 제3핵시설 공식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