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여상규 “패스트트랙은 정치문제, 검찰이 손댈 일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0-07 17:18
2019년 10월 7일 17시 18분
입력
2019-10-07 17:14
2019년 10월 7일 1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상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자유한국당 의원).뉴스1
여상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자유한국당 의원)은 7일 본인이 피고발된 ‘국회 패스트트랙 사태’와 관련해 “순수한 정치 문제다. 사법 문제가 아니다”라며 “검찰에서 함부로 손댈 일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여 위원장은 이날 서울고등검찰청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제371회 국회(정기회) 국정감사에서 송삼현 서울남부지검 검사장에게 이같이 전하며 “수사할 것은 하고 수사하지 말아야 할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검찰”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선을 넘지 말라”며 반발했고, 이에 여 위원장은 “다른 위원이 이야기할 때는 끼어들지 말라고 했죠!”라며 발끈했다.
여 위원장은 “국회 패스트트랙 처리 과정 자체가 불법적이었다”며 “의안에 반대하는 국회의원을 (사개특위에서) 빼내고 찬성하는 국회의원을 넣어 가결시키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는 야당 의원이 의원 맞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이 헌법재판소에 이미 권한쟁의심판과 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한 상태”라며 “무조건 철저하게 수사한다고 밀어붙이는 게 공정하고 정의로운 것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여 위원장은 국회 패스트트랙 사태와 관련돼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 특수감금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피고발된 자유한국당 의원 60명 중 한 명이다.
여 위원장을 포함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황교안 대표를 제외하고 아무도 검찰과 경찰의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지난 1일 검찰에 출석한 황 대표도 진술거부권을 행사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가 건강관리 척척… 빅테크 ‘헬스케어’ 본격 경쟁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시베리아인 줄… 철원 체감 영하 36.8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