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하태경 징계 용납 못해”…권성주 바른미래 전 혁신위원 반발
뉴스1
입력
2019-09-19 00:39
2019년 9월 19일 0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성주 바른미래당 혁신위원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 앞에서 신임 혁신위원장 임명과 혁신안 최고위원회 상정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펼치고 있다. © News1
권성주 바른미래당 전 혁신위원이 18일 바른미래당 윤리위원회가 하태경 최고위원을 ‘노인폄하 발언’을 이유로 직무정지 6개월 징계를 의결한 것을 두고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 또 “이게 손학규 정치”라며 손학규 대표를 직격했다.
권 전 혁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금 전 손학규씨의 사당화를 위한 도구로 전락한 윤리위원회에서 하태경 의원 직무정지 6개월을 확정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권 전 혁신위원은 손학규 정치를 “당규 위반한 자신과 당 구성원을 공개적으로 모욕한 측근들은 윤리위 심사 대상에서 제외시키고 당 장악 위해 자신에게 반기 드는 이들만 제거하는”이라고 규정했다.
이어 “사리사욕 위해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는 손학규 정치는 대한민국 정치사에 가장 더럽고 비양심적인 정치행태로 남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바른미래당 윤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11차 윤리위 전체회의에서 3시간 논의 끝에 퇴진파인 하태경 최고위원을 과거 ‘노인폄하 발언’을 이유로 직무정지 6개월 징계 의결했다.
당헌당규에 따르면 바른미래당 윤리위원회의 징계 의결은 최고위에 보고 사항으로 최고위에서 추가 의결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다. 하 최고위원의 징계는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살인-폭파” 장난 9건에 경찰 2500명 헛걸음했다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국힘, 서울 강남-송파 등 26곳 중앙당 공천… 당내 “친한계 의원들 공천권 빼앗는 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