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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체육회장, IOC위원 선출…文대통령 “국민과 함께 얻어낸 결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6-27 14:05
2019년 6월 27일 14시 05분
입력
2019-06-27 13:59
2019년 6월 27일 13시 59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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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신규 위원으로 선출됐다. 사진은 이 회장이 지난 2월 ‘2019 국가대표 선수촌 훈련개시식’에서 개회사하는 모습. 사진=스포츠동아 DB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으로 선출된 것에 대해 “우리 국민들이 함께 얻어낸 값진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회장의 IOC 위원 선출을 국민들과 함께 축하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주셨고, 성공적으로 평화올림픽을 만들어냈다”며 “이뿐만 아니라 주요 국제경기대회를 빛나게 치러냄으로써 국제 체육계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은 한층 높아질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이제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있다.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두 개의 올림픽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이뤄진 평화와 화해의 정신을 완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는 2032년 남북이 함께 하계올림픽을 유치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위원님의 어깨가 무겁겠지만 정부가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국제 사회에서 가교 역할을 잘해주실 것이라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IOC는 26일(한국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제134차 총회에서 신규위원으로 추천된 후보 10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이 회장은 유효 투표 62표 중 과반을 훌쩍 넘는 찬성 57표(반대 5표)를 획득해 신규위원 자격을 얻었다. 한국인으로는 11번째다. 이로써 한국은 기존 유승민 선수위원(대한탁구협회 회장)을 포함해 2명의 IOC 위원을 보유하게 됐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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