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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文 경제실정 비판 “일자리 약속은 거짓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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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8 16:38
2019년 6월 8일 16시 38분
입력
2019-06-08 16:37
2019년 6월 8일 16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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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세금 54조 넘게 쓰고 실업률 역대 최악"
민경욱 "7년만에 경상수지 적자, 경제가 엉망이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8일 문재인 정부가 청년들에게 일자리 창출을 약속하며 막대한 세금을 쏟아부었지만 실효성이 없는 대책이라고 비판했다.
황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문재인 정권은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통해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면서 국민세금으로 쓴 돈이 54조원이 넘는다”며 “그런데 청년 실업자 수가 통계집계 이후 역대 최악이다. 잘못된 약속이고 생생한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개혁이란, 오늘의 절망을 내일의 희망으로 바꾸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며“미래를 위한 창의적인 비전과 혁신적인 대안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썼다.
민경욱 한국당 대변인은 페이스북에 “7년만에 경상수지가 적자”라며 “경제가 엉망이다”라고 비판했다.
민 대변인은 “포퓰리즘은 이제 중단하라”며 “포퓰리즘은 자식 물려줄 돈 애비가 다 쓰고 빚까지 진 다음에 먼저 죽어버리는 거다. 책임있는 정부가 돼라, 제발”이라고 적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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