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국당, 文대통령 대담 출연에 “포장지 말고 알맹이 보여줄 때”
뉴스1
입력
2019-05-09 18:49
2019년 5월 9일 1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 대통령, 국정은 없고 오로지 정치공학과 선거뿐”
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시도교육감들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2018.10.17/뉴스1 © News1
자유한국당이 취임 2주년을 맞아 KBS 대담방송에 출연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를 향해 “알맹이는 없고 포장지만 신경쓴다. 지금은 실력으로 말하고 알맹이를 보여줘야 할 때”라고 질타했다.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9일 논평을 통해 “문 대통령이 KBS 정치부 기자와 현안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이라고 하지만 정권을 홍보하는 대담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 대변인은 “정치는 독재의 길로, 경제는 폭망, 안보는 위기, 외교는 고립됐다. 총체적 난국이 아닐 수 없다”며 “이 상황에서도 문 대통령의 머릿속에는 국정은 없고 오로지 정치공학과 선거뿐”이라고 비판했다.
또 “문 정권은 출범 2년 만에 밑바닥이 드러났다”며 “먹고 살기도 빠듯해진 국민들은 대통령 입에서 나오는 견강부회(牽强附會)를 들을 여력도 없다. 문 대통령은 대담에 앞서 국정실패부터 사과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실패한 정책은 포기하고, 좌경화된 이념을 바꾸겠다고 선언해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이 불행의 나락으로 떨어져도 기어이 자화자찬의 무대를 차려 내보이겠다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전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말의 성찬보다 진정성 있는 행동으로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한다”며 “참회록을 쓰는 심정으로 지난 2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3년을 설계하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당은 문 정권의 좌파독재 폭주를 제일 앞에서 막아내겠다”며 “문 정권의 폭정에 맞서 오로지 국민 안위만 바라보는 책임 있는 대안정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7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8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5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6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7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8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내 요구에 이란, 여성 시위자 8명 처형 취소”…이란 “가짜뉴스”
생후 133일 해든이, 잔혹한 학대 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이름·전화번호·키·몸무게·직장명까지…듀오, 42만명 개인정보 싹 털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