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내전 리비아 대사관 잠정 철수…교민 4명은 잔류 고수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2 14:23
2019년 4월 12일 14시 23분
입력
2019-04-12 14:21
2019년 4월 12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성수 주리비아대사 포함 직원들 튀니지로 철수
피랍사건 해결 등 업무 수행, 상황 안정되면 복귀
교민 4명은 체류 고수, 필요시 신속한 연락 당부
리비아에서 내전이 격화되면서 주리비아대사와 현지 공관 직원 전원이 잠정 철수했다고 외교부가 12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리비아 트리폴리의 내전에 준하는 정세 불안과 급격한 치안 상황 악화로 인해 최성수 주리비아대사를 포함한 공관원 전원이 12일 새벽 2시(현지시간) 튀니지(튀니스에 소재하는 주리비아대사관 임시사무소)로 임시 철수했다”고 말했다.
현재 영국과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주요국 대사관은 이미 트리폴리에서 철수한 상황이다.
주리비아대사관은 유선 접촉과 필요시 수시 출장을 통해 피랍 사건 해결, 잔류 교민 보호, 우리 기업 복귀 문제 등 주요 업무를 계속 수행하고, 리비아 상황이 안정되는 대로 복귀할 예정이다.
그러나 지난해 7월 현지에서 발생한 한국 국민 피랍 사건 이후 정부의 철수 권고에도 여전히 4명의 현지 교민이 체류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주리비아대사관은 체류 국민에게 공관원 철수 계획을 알리고 철수 의사를 최종 문의하며 동반 철수를 권고했다. 그러나 그간 수차례 철수권고에도 4명 모두 철수 의사가 없음을 최종 확인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강력히 얘기해도 (교민들이) 계속 있으시겠다고 한다”면서 “공관원들이 튀니지로 임시 철수하더라도 필요한 모든 협조를 제공할 계획임을 설명했다. 도움이 필요한 상황 발생시 신속히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또 지난해 7월 리비아 무장조직에 피랍된 한국인의 안전에 대해서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수시로 확인하고 있으며, 무사귀환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 중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5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0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음성 공장 화재 진화율 90%…시신 1구 발견
오픈런 필요 없는 두쫀쿠?…‘한의원 쫀득 쿠키’의 정체는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