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국당, 민주당과 14석 차이…정의당, 6석으로 복귀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04 00:27
2019년 4월 4일 00시 27분
입력
2019-04-04 00:26
2019년 4월 4일 0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창원성산 정의당 여영국, 통영·고성 한국당 정점식
민주당 128석, 한국당 114석…의석수 14석 차이
4·3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승기를 하나씩 꽂으면서, 한국당은 집권여당과의 의석수 차이를 14석으로 좁혔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창원 성산에서 정의당 여영국 후보, 통영 고성에서는 자유한국당 정점식 후보가 당선됐다.
창원 성산에서는 막판까지 자유한국당 강기윤 후보가 앞섰지만 여 당선자의 뒤집기가 성공했다. 여 당선자는 4만2663표(45.75%)를 받으며 강 후보(4만2159표)를 0.54%포인트 차이로 따돌렸다.
통영·고성에서는 자유한국당 정점식 후보가 개표 초반부터 우세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통영시 개표가 끝나지 않았지만 사실상 당선이 확실시되면서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후보를 제쳤다.
이번 선거결과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각 1석씩을 가져가게 됐다.
이로써 당별 의석수는 더불어민주당 128석, 자유한국당 114석, 바른미래당 29석, 민주평화당 14석, 정의당 6석, 민중당 1석, 대한애국당 1석, 무소속 7석 순으로 총 300석이 됐다.
자유한국당은 집권여당과의 의석수 차를 기존 15석에서 14석 차이로 좁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반도체법-제헌절 공휴일 본회의 통과… 李 “국회 너무 느려” 이틀만에 91건 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