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매체, 최선희 발언 전하며 美압박…“로켓시험 트럼프 알 것”
뉴스1
업데이트
2019-03-22 20:29
2019년 3월 22일 20시 29분
입력
2019-03-22 20:26
2019년 3월 22일 2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선신보 “북미 대화 재개 노력 기울여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22일 최근 최선희 외무성 부상의 브리핑 내용을 전하며 미국을 압박하는 내용을 부각했다.
조선신보는 이날 홈페이지에 게재한 ‘조선 외무성 통보모임에서 밝혀진 미국의 오만과 궤변’ 등의 기사들에서 지난 15일 있었던 최 부상의 브리핑을 전했다.
매체는 최 부상의 브리핑을 ‘통보모임’이라 칭하며 “한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완전한 비핵화를 실현해나갈 데 대한 최고영도자의 뜻을 받들고 진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최 부상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재개에 대한 언급에 대해서는 “우리 국무위원회 위원장 동지께서 핵 단추나 로켓 발사 단추를 누르시겠는지, 안 누르시겠는지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더 잘 알고 있으리라고 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앞서 외신들은 최 부상이 핵·미사일 실험은 전적으로 김정은 위원장의 결정에 달렸다고 전했는데 이번에 매체가 김정은 위원장의 언급 없이 ‘트럼프 대통령이 잘 알 것’이라고만 보도한 것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곧 이뤄질 것 같은 분위기를 다소 완화하기 위함으로 해석된다.
매체는 그러면서도 최 부상이 북미 정상 사이의 관계가 좋다고 언급한 발언은 보도 내용에서 제외하면서 대미압박 기조를 이어갔다.
신문은 “대화상대의 선의를 저버리면 미국은 궁지에 몰리고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며 “거래의 달인을 자처하는 대통령은 다시 한번 조미대화 재개를 위해 진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압박했다.
그러면서 “조선은 미국의 협상팀처럼 비핵화를 구호로만 부르고 시간을 허비하는 대화를 위한 대화를 바라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오늘의 운세/4월 23일]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0
[오늘의 운세/4월 23일]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당정청 “5부제 참여 車 보험료 할인상품 내달 출시”
“90%가 청년 손님?”…요즘 2030 쑥뜸방으로 퇴근한다 [트렌디깅]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