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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리용호, 주북 베트남대사 초청해 만찬…친선 다지기 계속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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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12:54
2019년 3월 10일 12시 54분
입력
2019-03-10 12:52
2019년 3월 10일 12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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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 우애의 정 넘치는 따뜻한 분위기 속 진행"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베트남 공식 친선방문 성과를 살려 나가기 위한 외교적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북한 조선중앙통신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김정은 동지의 윁남(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공식 친선방문 성과를 축하하여 리용호 외무상이 9일 주조(북) 윁남대사관 성원들을 위한 만찬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통신과 신문은 “레 바 빙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만찬에 초대되었다”며 “만찬은 우애의 정이 넘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고 선전했다.
김 위원장은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 다음날인 지난 1일부터 양일간 베트남 공식 친선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북한 매체들은 김 위원장이 베트남 공식 친선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교류 정상화 의지를 밝혔다고 보도하는 등 ‘성과적’으로 진행됐다고 선전하고 있다.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국가주석이 주최한 환영만찬에서 “피로써 새긴 두 나라 열사들의 공동의 넋이 깃든 윁남(베트남)을 찾는 것은 너무도 응당한 것이며 마땅한 도리”라며 ‘혈맹’을 강조하기도 했다.
리 외무상의 이번 만찬은 이러한 정상 간 공감대를 확인하고, 향후 실질적인 교류협력 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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