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의총 첫 참석 황교안 “선거 이겨야 할 때 돼…하나 되자”
뉴스1
업데이트
2019-03-05 14:54
2019년 3월 5일 14시 54분
입력
2019-03-05 14:52
2019년 3월 5일 14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분열할 때 선거에서 졌고 하나됐을 때 이겼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등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최고위원 당선자 인사말을 들으며 박수를 치고 있다. 2019.3.5/뉴스1 © News1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5일 “우리가 분열했을 때 선거에서 졌고 하나가 됐을 때 이겼다”며 “제가 단합을 얘기하는 것은 우리가 이겨야 할 때가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당대표 취임 이후 국회에서 열린 첫 의원총회에 참석, “이전 여러번 선거에서 우리가 압도적으로 승리를 거둔바 있고 많은 이긴 경험들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통합의 범위에 대해 이런저런 말들을 하는데 우선 우리부터 하나가 되면 더큰 통합을 이룰 수 있다”며 “나중 일보다 우리부터 하나로 만드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통합을 통한 우리의 목표는 분명하다‘며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우선 ”싸워서 이기는 정당이 되자. 또 대안을 가지고 일하는 정당이 되자“며 ”말만하고 겁만 주는 게 아니라 실제 이길 수 있는 전략도 갖고 목표도 선명하게 국민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미래를 준비하는 정당이 되자“라며 ”그동안 우리 안에서 갈등과 아픔 때문에 미래를 제시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구국의 이념으로 저와 함께 싸워줄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린다“며 ”이제 고함지르는 싸움보다 전략적으로 이기는 싸움을 통해 총선 압승을 거둘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2
817억 가족간 무이자 거래 눈감은 국세청
3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4
[속보]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고…구더기 때문 장독 없애나”
5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총격’에 출산휴가 미룬 29세 백악관 대변인…첫째땐 나흘만에 복귀
8
[단독]‘대북 킬체인의 눈’ 軍 정찰위성 5기 이달말 전력화
9
아이들 지키려 독사와 싸우다 숨진 떠돌이 개…주민들 장례식 치러
10
전쟁 두달, 비용 눈덩이… ‘이란 늪’에 빠진 트럼프
1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2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3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4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5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6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7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8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총격범, 상당히 문제있는 사람”
9
“美, 이달초부터 일부 대북정보 공유 제한”
10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2
817억 가족간 무이자 거래 눈감은 국세청
3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4
[속보]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고…구더기 때문 장독 없애나”
5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6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7
‘총격’에 출산휴가 미룬 29세 백악관 대변인…첫째땐 나흘만에 복귀
8
[단독]‘대북 킬체인의 눈’ 軍 정찰위성 5기 이달말 전력화
9
아이들 지키려 독사와 싸우다 숨진 떠돌이 개…주민들 장례식 치러
10
전쟁 두달, 비용 눈덩이… ‘이란 늪’에 빠진 트럼프
1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2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3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4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5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6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7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8
트럼프 “우린 미친 세상에 살고있다…총격범, 상당히 문제있는 사람”
9
“美, 이달초부터 일부 대북정보 공유 제한”
10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17억 가족간 무이자 거래 눈감은 국세청
[속보]코스피, 사상 첫 6700선 돌파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