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정숙 여사, 유관순 열사 참배…“나아가야할 미래 보게 돼”
뉴스1
업데이트
2019-03-01 12:47
2019년 3월 1일 12시 47분
입력
2019-03-01 12:45
2019년 3월 1일 12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관순 열사 유족들과 함께 천안 찾아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3·1절을 하루 앞둔 지난달 28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유관순 열사 추모각을 참배, 헌화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9.3.1/뉴스1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3·1절을 하루 앞둔 지난달 28일 충남 천안 소재 유관순 열사 추모각과 순국자 추모각을 찾아 참배했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 여사가 유관순 열사 유족과 함께 유관순 열사 추모각과 순국자 추모각에 헌화·분향으로 참배하고 열사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불의와 무력 앞에 정의와 평화로 항거했던 열사에게서 우리가 나아가야할 미래를 보게 된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예우하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미래를 더욱 굳건히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참배를 마친 김 여사는 독립기념관으로 이동해 유관순 열사 조카며느리인 김정애 유관순 열사기념 유족장학회 회장, 유관순 열사 유족인 유덕상씨 등과 환담했다.
김 여사는 환담에서 “이번에 유관순 열사가 대한민국장 추가 서훈을 받게 됐다. 혹독한 시대에 여성 독립운동가의 길이 얼마나 험난했을까(싶었다)”며 “같은 여성으로서 축하와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나라의 독립과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고마운 분들이 잊혀지지 않게 더욱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뒤이어 김 여사는 유족들과 함께 독립기념관 광장에서 열린 ‘3·1운동 100주년 기념 전야제’에 참석, 1만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희망이 꽃피는 날, 100년의 봄’이라는 주제의 공연을 관람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트럼프 “이란 최대 다리 파괴… 늦기전 협상하라”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