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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태우 “오늘 청와대 범죄 행위 낱낱이 밝혀지길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03 13:22
2019년 1월 3일 13시 22분
입력
2019-01-03 13:20
2019년 1월 3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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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뉴스 캡처.
김태우 "개인 사생활까지 터는 것 보고 문제의식"
김태우 "측근 내용 보고하면 직무유기 행태"
김태우 "공무상 비밀누설, 내가 아니라 청와대가 했다"
김태우 "박형철 비서관, 혐의자 동문인 거 알고 막아"
김태우 "오늘 청와대 범죄행위 낱낱이 밝혀지길 기대"
김태우 "추가 폭로, 조사 과정에서 이야기할 것"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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