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바른미래, 정보위원장 되찾아…신임 위원장 이혜훈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27 19:27
2018년 12월 27일 19시 27분
입력
2018-12-27 19:25
2018년 12월 27일 1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른미래당이 자유한국당에 빼앗긴 국회 정보위원장직을 돌려받았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오후 의원총회를 열어 3선 중진 이헤훈 의원을 신임 정보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혜훈 의원은 지난 8월 정보위원장 경선 당시 이학재 의원과 경쟁했던 후보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이학재 의원의 정보위원장 사임을 의결하는 대신 이혜훈 의원을 신임 정보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로서 이 의원은 헌정 사상 첫 여성정보위원장으로 기록됐다.
앞서 여야는 교섭단체 3당 원내대표 간 합의로 이학재 한국당 의원의 국회 정보위원장직을 바른미래당에 넘기기로 합의했다.
이 의원은 원내대표 합의 직후 열린 한국당 의원총회에서 “탈당과 복당하는 과정에서 국회 관행과 국회법을 근거로 위원장직 유지에 대해 신경 쓰지 않았다”며 “돌이켜보니 국민 눈높이와 국회 관행과 국회법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개혁은 관행에 순응하는 것보다 만들어가는 것이란 걸 깨달았다”며 “제 위원장직 유지로 당 개혁과 보수통합을 추진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당에 누가 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 조건 없이 자리를 내려놓고자 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5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6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7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8
“돈 되면 팝니다”… 다저스도 개장 64년만에 홈구장 이름 판매
9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10
[오늘의 운세/4월 11일]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5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6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7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8
“돈 되면 팝니다”… 다저스도 개장 64년만에 홈구장 이름 판매
9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10
[오늘의 운세/4월 11일]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창용, 마지막 금통위… 7회 연속 기준금리 2.5% 동결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0억 싸움에 머스크까지”…억만장자들 SNS 우르르 참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