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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강릉 펜션 사고 안타까워…모든 편의 지원”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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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17:43
2018년 12월 18일 17시 43분
입력
2018-12-18 17:40
2018년 12월 18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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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사회부총리 현장行 지시 “직접 챙겨라”
“文대통령, 靑 위기관리센터 실시간 상황보고 받아”
18일 오후 강원 강릉시 한 펜션에서 숙박 중 숨지거나 의식을 잃은 채로 발견된 고교생 10명 중 생존자들이 소방이 헬기를 통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응급실로 이송되고 있다. 2018.12.18/뉴스1 © News1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강원 강릉시에서 발생한 사고를 보고받고 피해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모든 편의를 지원하라고 지시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오늘 업무보고를 받던 도중 강릉 펜션 사고 소식을 보고받고 매우 안타까워했다”며 “문 대통령은 청와대 위기관리센터로부터 실시간 상황보고를 받고 필요한 조치에 대한 지시를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강릉 현지로 가서 현장 상황을 직접 챙기라고 지시했다”며 “이에 따라 유 장관은 이날 오후 4시 KTX 편을 이용해 강릉으로 떠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피해자 가족들을 위로하는 한편 숙박 등 모든 편의를 지원하라고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원 강릉시의 한 펜션에서 개인체험학습에 참여한 서울 대성고 3학년 남학생 3명이 숨지고 7명이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됐다.
학생들은 수능 시험을 치른 후 부모 허락 하에 전날 오후 4시께 펜션에 입실 한 것으로 알려졌다. 퇴실은 내일로 예정됐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의 2019년 업무보고를 받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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