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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안 469조5700억 잠정결정…정부안보다 9260억 순감
뉴스1
업데이트
2018-12-08 02:29
2018년 12월 8일 02시 29분
입력
2018-12-08 02:26
2018년 12월 8일 02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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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예산안이 469조5751억원(총지출 기준)으로 잠정 확정된 것으로 8일 알려졌다.
국회에 따르면 내년 예산안은 당초 정부가 편성한 내년도 예산 470조5016억원보다 9260억원이 순감됐다.
잠정 확정된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예산인 428조8339억(총지출 기준) 보다 41조원 가량 늘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이 같은 예산안을 예산결산위원회와 본회의를 연달아 열어 처리할 예정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쯤 본회의 문턱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민주당과 한국당은 예산안에 앞서 세입예산 부수법안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
종합부동산세법·법인세법·부가가치세법·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기획재정위원회 의결을 거친 후 1시11분 현재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상정된 상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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