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교육부 차관에 박백범 성남고 전 교장 임명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23 11:11
2018년 11월 23일 11시 11분
입력
2018-11-23 11:04
2018년 11월 23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이 신임 교육부 차관에 박백범 세종특별자치시 성남고등학교 전 교장을 임명했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23일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날 오전 이같은 차관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고 부대변인은 “교육부 대학지원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핵심 보직을 역임했다”며 “학교 현장에서 고등학교 교장을 근무한 교육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이어 “풍부한 교육 행정 경험과 현장감을 바탕으로 첨예한 교육 현안에 대해 국민 기대에 맞춰 균형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 출신의 박 신임 차관은 대전 고등학교와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해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아이오와대에서 교육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행정고시 28회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해 교육부에서 대학지원실장, 기획조정실장, 서울특별시교육청 부교육감 등을 지냈다. 최근까지 세종시 성남고등학교 교장을 맡았다.
특히 서울부교육감이었던 2016년 국정 역사교과서를 반대하다 물러난 일화는 유명하다. 당시 그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시국선언 교사 미징계 등으로 서울시 교육청과 교육부가 갈등을 빚던 와중에 경고를 받고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4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5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4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5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넌 내 거야” 미인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동기는 아들 집착?
AI로 ‘가짜 늑구’ 사진 유포한 40대 검거…“재미삼아 그랬다”
“26년 만에 1200 뚫었다”…봄바람 불어오는 코스닥 시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