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경수 부부, 경찰 출두 전 모습…“두손 꼭 잡으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4 12:00
2018년 5월 4일 12시 00분
입력
2018-05-04 11:52
2018년 5월 4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길태 전 보좌관 페이스북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 출두 전 기내에서 부인의 손을 꼭 잡았다.
김 의원의 전 보좌관인 채길태 씨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프다. 경찰 참고인 조사를 하러 가는 비행기 안 김경수 부부가 두 눈 꼭 감고 두 손 굳게 마주 잡았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 의원과 그의 부인은 기내 좌석에 나란히 앉아 눈을 감은 채 손을 꼭 잡고 있다.
채 전 보좌관은 "두 사람의 마음이 느껴진다. 서로 혼자가 아니라고 위로하는 손, 서로 힘내자고 다독이는 손, 서로 마음 굳게 먹자고 다짐하는 손이다"라고 덧붙였다.
채 전 보좌관은 "지금 TV에서는 입장 발표하는 그의 모습이 나오고 있다"라며 "당당한 그의 모습에 위안을 얻지만 그래도 난 아프다. 지키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 의원은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이날 김 의원은 오전 9시52분께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해 "그동안 저는 필요하다면 특검이 아니라 그보다 더한 조사도 응하겠다고 밝혀왔다. 다시 한 번 밝힌다"라며 "특검 아니라 그보다 더한 조사에도 당당히 임하겠다. 저는 저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찰은 김 의원을 상대로 댓글 조작 일당의 불법 행위를 알았는지, 인사청탁을 어떻게 받았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5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7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8
[속보]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9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10
대전 공장 화재, 실종 14명-부상 55명…“건물 붕괴 위험”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2
갑판서 조깅한 장교 때문에…佛항모 기밀 좌표 노출됐다
3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4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5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밤샘배송 체험…“근로자 자랑스러워”
7
2층 창문 열고 필사의 탈출…“실종 14명, 휴게실 있었을 가능성”
8
[속보]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9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10
대전 공장 화재, 실종 14명-부상 55명…“건물 붕괴 위험”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5만원에도 품절…‘구혜선 가죽 파우치’ 뭐길래
‘뚠뚠이 아저씨’ 탈출…성시경 10kg 감량, 혹독했던 3개월 공개
재판소원 8일 만에 118건 접수…헌재, 남소 방지 사전심사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