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하태경, 박성진 부적격 보고서에 “靑, 박 후보자 지명 즉각 철회하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4 20:53
2017년 9월 14일 20시 53분
입력
2017-09-14 20:45
2017년 9월 14일 2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성진 부적격 보고서
사진=‘박성진 부적격 보고서’ 하태경 최고위원 소셜미디어
하태경 바른정당 최고위원은 14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가 ‘부적격’ 의견으로 채택된 것과 관련, 청와대를 향해 “박 후보자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라고 촉구했다.
하태경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년 내내 인사청문회만 하려고 하는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하 최고위원은 “인사라인 엄중한 책임 물어야 한다. 국회가 사실상 여야 만장일치로 박성진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보고서를 채택했다”라며 “청와대랑 여당이 눈치보며 갈팡질팡하고 있다. 청와대는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박 후보자 지명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사 추천과 검증 과정에서 다중추돌사고를 일으키고 있는 인사 라인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며 “계속 지금과 같이 중구난방으로 흘러가다가는 청와대와 국회 모두 일은 못하고 인사청문회만 하다가 새해를 맞을 판”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안도 가부간 결정을 봐야하는데, 최근 정국 경색의 주범이 되고 있는 분이 바로 추미애 대표”라고 꼬집었다.
끝으로 하 최고위원은 “청와대는 좌충우돌 대야 강경발언에 대해 추 대표가 사과하도록 하고, 의원들에게 인준안 처리를 설득하는 정치력을 발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박성진 후보자에 대한 부적격 의견이 담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는 14일 청와대로 송부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청문보고서가 국회에서 청와대로 송부됐다”고 전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2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6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9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10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매파적 비둘기’ 연준 의장에…환율 영향은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李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눈물 훔치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