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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2018년 최저임금 인상에 “문재인 정부, 촛불 정부이기 때문…애썼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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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09:58
2017년 7월 17일 09시 58분
입력
2017-07-17 09:56
2017년 7월 17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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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민희 전 의원 트위터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7일 최저임금 인상 결정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최 전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최저임금 7530원 인상, 경총 등의 반발을 딛고 이 정도 인상한 것은 문재인 정부가 촛불 정부이기 때문”이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 “자영업자지원대책 내용을 보면 애써 준비한 흔적들이 역력하다”며 “문재인 정부, 애썼다! 기꺼이 격려와 박수를 보내줄 만 하지 아니한가”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5일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6.4% 올린 7530원(주휴수당 포함 월급 157만3770원)으로 확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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