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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탁현민, 여성비하로 흥해 여성비하로 망한 꼴…자기 발등 자기가 찍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6 16:52
2017년 5월 26일 16시 52분
입력
2017-05-26 09:58
2017년 5월 26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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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욱 트위터 캡처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26일 ‘여성비하’ 논란에 휩싸인 탁현민 성공회대 겸임교수를 두고 “자기 발등 자기가 찍은 꼴”이라고 말했다.
신 총재는 이날 트위터에 “과거 ‘여성비하’ 논란 탁현민 교수 청와대 행정관 ‘근무 설’ 설로 시작해서 썰로 끝난 꼴이고 원숭이가 나무에서 떨어진 꼴”이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여성비하로 흥한 자 여성비하로 망한 꼴이고 자작 퍼포먼스 ‘삼보일퍽’ 부메랑 맞은 꼴이고 자기 발등 자기가 찍은 꼴”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탁 교수는 2007년 출간한 ‘남자 마음 설명서’ 표현 일부로 여성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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