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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희정과 한 팀…아들까지 함께 해주시니 든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8 16:28
2017년 4월 18일 16시 28분
입력
2017-04-18 14:16
2017년 4월 18일 14시 1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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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은혜 의원 SNS 갈무리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18일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큰 아들 안정균 씨(25)가 캠프 유세단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과 관련, “안희정 지사님과 저는 한 팀이고 동지”라면서 “아드님까지 함께 해주시니 더욱 든든하고 마음이 놓인다”고 밝혔다.
문재인 후보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광화문 유세장에 안희정 지사 아들과 유은혜 의원. 아빠 대신 문재인 후보 선거운동원으로 뛰나 봄”이라는 글을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전날 문재인 후보 측 유은혜 수석대변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희정 지사의 큰 아들 안정균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문재인 후보 유세단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완전 멋지다”면서 “우리는 승리할 수밖에 없는 영원한 원팀”이라고 밝혔다.
안정균 씨도 같은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힘을 합쳐서 꼭 정권교체 이뤄내자”면서 문재인 후보 지지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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