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재인, 민주당 호남경선 ‘60.2%’ 압승…2위 안희정, 3위 이재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7 19:17
2017년 3월 27일 19시 17분
입력
2017-03-27 19:13
2017년 3월 27일 19시 1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27일 호남권 순회경선에서 14만2343표(60.2%)를 획득,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문재인 전 대표는 이날 광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호남 순회경선에서 14만2343표(60.2%)를 획득했다.
2위는 4만7215표(20.0%)를 얻은 안희정 후보, 3위는 4만5846표(19.4%)를 얻은 이재명 후보였다. 4위는 954표를 획득한 최성 후보였다.
세부 투표 결과를 보면 ‘투표소 투표’에서 문재인 후보는 8167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2451표를 획득한 안희정 후보, 3위는 1862표를 얻은 이재명 후보, 4위는 44표를 획득한 최성 후보였다.
‘ARS 투표’에서도 문재인 후보가 13만3130표로 1위를 차지했고, 안희정 후보(4만4515표), 이재명 후보(4만3888표), 최성 후보(906표)가 뒤를 이었다.
‘대의원투표’에서도 문재인 후보가 1046표로 1위, 안희정 후보가 249표로 2위, 이재명 후보가 96표로 3위, 최성 후보가 4표로 4위를 차지했다.
한편, 민주당 호남 경선은 지난 22일 투표소 투표의 호남지역분, 25~26일 자동응답(ARS) 전화 투표, 이날 현장 투표를 합산한 결과로 산출됐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3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7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8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9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10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3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7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8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9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10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초강경 대응 선언에…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로 상승
AI發 SW산업 위기감에… 美월가, 사모대출펀드 환매 요청 쇄도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