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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진 “다른 어떤 것보다 미수습자 분들, 가족 품으로 돌아오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3 12:02
2017년 3월 23일 12시 02분
입력
2017-03-23 12:01
2017년 3월 23일 12시 0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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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광진 전 의원 SNS 갈무리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전 의원은 세월호 인양 작업 중인 23일 “다른 어떤 것보다도 미수습자 분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김광진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당신을 기다립니다’라는 문구와 세월호 참사 미수습자 9명의 모습이 담긴 이미지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세월호 참사 미수습자 9명은 ‘단원고등학교 학생’ ▲남현철 군 ▲박영인 군 ▲조은화 양 ▲허다윤 양 ‘단원고 선생님’ ▲고창석 씨 ▲양승진 씨 ‘일반 승객’ ▲권재근 씨 ▲권혁규 군 ▲이영숙 씨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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