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근혜 탄핵 인용] 남경필 “협치와 연정으로, 화합과 안정에 매진하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21 11:28
2017년 3월 21일 11시 28분
입력
2017-03-10 12:26
2017년 3월 10일 12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경필 경기도지사
바른정당 대권주자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0일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인용 결정한 데 대해 "모든 정파는 정쟁을 중단하자. 협치와 연정으로 화합과 안정에 매진하자"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날 공식 입장문을 통해 "위대한 국민의 힘을 믿는다. 다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같이 전혔다.
남 지사는 "우리에겐 어떠한 위기도 기회로 바꿔 낸 저력이 있다"며 "그동안 주고받은 상처를 서로 보듬고 용기 내 일어서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낡은 과거는 깨끗하게 밀어내고 미래를, 희망을 이야기하자"고 덧붙였다.
남 지사는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가슴과 머리에 새긴다"며 "분열과 대립은 오늘로 끝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은 헌재재판관 전원 일치로 탄핵 인용됐다. 파면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늘 오후 삼성동 사저로 돌아갈 예정이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4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5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6
[오늘의 운세/3월 18일]
7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8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9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10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4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5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6
[오늘의 운세/3월 18일]
7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8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9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10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이세형]美-이란 전쟁 속에 ‘미래 비전’ 훼손된 걸프국
익숙한 듯 특별한 맛… 피자-햄버거 신제품 봇물
“학폭 피해” 초등생 역대 최다… 25%는 “장난-특별한 이유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