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촛불 비하' 김진태, 선거법 위반 혐의 ‘형사재판’, 네티즌 “법원 결정 환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2 16:47
2017년 2월 2일 16시 47분
입력
2017-02-02 16:13
2017년 2월 2일 1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김진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 대상에 올랐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형사 재판을 받게 된 것과 관련, 야권 성향 네티즌들이 갈채를 보내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25부(조해현 부장판사)는 2일 강원도 춘천시 선거관리위원회가 '김진태 의원에 대한 불기소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취지로 낸 재정신청을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관련 대법원 판례상의 법리와 증거에 비춰볼 때 (재정신청에) 이유가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법원의 결정에 찬사를 보내는 한편, 김진태 의원을 질타하고 있다. 트위터 이용자 tixx****는 “김진태. 제발 당선 무효형 나오길”이라고 말했으며, joo6****는 “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 김진태 out!”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김진태 헛소리하는 거 이제 그만 보자”(dpon****), “앗싸 이렇게 기쁜 소식이. 나댈 때 알아 봤어. 룰루랄라”(jina****), “김진태가 재판 받는다니까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네. 인심을 얼마나 잃었으면”(Paci****) 등의 의견들이 있었다.
앞서 김진태 의원은 지난해 4·13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경선기간 개시일인 3월 12일 지역구인 춘천 지역 유권자들에게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평가 71.4%로 강원도 3위”라는 문자를 발송했다.
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허위사실 공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김진태 의원을 고발했으나, 김 의원은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편 친박계인 김진태 의원은 "촛불은 바람 불면 꺼진다"며 촛불시위를 폄훼하는 발언을 해 비난을 샀다. 이후 태극기 시위에 적극 참여하는 등 박근혜 대통령 지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수습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5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8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유가 하락-증시 급반등
9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0
김수민 “김영환 가처분 인용으로 나는 후보자격 상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4
“옷 갈아입는데 벽 틈에 사람 눈이”…투숙객 폭로에 태국 리조트 발칵
5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8
트럼프 “6주 후 이란 떠난다” 유가 하락-증시 급반등
9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0
김수민 “김영환 가처분 인용으로 나는 후보자격 상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7
트럼프, 전쟁비용 청구하나…“아랍국 분담 꽤 관심있다”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피부과 가기 전 간판 확인 필수…10곳 중 9곳 ‘비전문의’
[단독]“5월 발권땐 美왕복 유류할증료 100만원”… “오늘내 비행기티켓 끊어야 싸” 문의 몰려
[사설]산업장관, 한노총 찾아 ‘위기 앞 노사 휴전’ 제의… 勞도 동참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