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장나라·B1A4 산들·진세연 ‘제19대 대통령선거 홍보대사’로 위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1 17:25
2017년 2월 1일 17시 25분
입력
2017-02-01 17:19
2017년 2월 1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19대 대통령 선거 홍보대사들
장나라와 B1A4 멤버 산들, 진세연 등이 '제19대 대통령 선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일 경기 과천시민회관에서 가수 산들(B1A4)·김연우, 배우 진세연·장나라·정애리·윤주상 등 6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6명의 홍보대사들은 차후 제19대 대통령선거 홍보를 위해 토크콘서트·공연·TV·라디오 CF 등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산들은 “아름다운 선거 홍보대사를 맡아 영광이며, 멤버들 몫까지 열심히 활동해 희망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나라는 “2002년 중앙선관위의 첫 홍보대사를 맡은 후 15년 만에 다시 홍보대사가 되어 기쁘며, 많은 유권자가 선거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수습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7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0
美국방장관, 이란 향해 “쓰러졌을때 두들겨 패야” 부적절 발언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2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6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7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0
美국방장관, 이란 향해 “쓰러졌을때 두들겨 패야” 부적절 발언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원서 초등생 비비탄총 빼앗아 발사한 30대 입건
요즘 러너들은 생크림 들고 뛴다…‘버터런 챌린지’ 확산 [트렌디깅]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