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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반기문 조카 병역기피 의혹에 “측근 정리도 못 하면서 나랏일은 어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24 13:49
2017년 1월 24일 13시 49분
입력
2017-01-24 13:44
2017년 1월 24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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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외수 작가 트위터 캡처
이외수 작가가 24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친인척 비리 의혹과 관련해 일침을 가했다.
이외수 작가는 이날 트위터에 “측근 정리도 못하시는 분들이 나랏일은 어찌 하시려구요”라는 글을 올리며 관련 기사를 링크했다.
이날 한겨레신문은 한 공직자의 말을 인용, “반주현(39)씨가 1978년생이니 병역 의무가 발생한 시점으로부터 20년이 넘었다”며 “병역기피가 장기화하면서 병역법 위반 혐의로 고발돼 체포영장이 발부되고 기소중지와 함께 지명수배가 내려진 상태”라고 보도했다.
병무청은 언론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이와 관련한 내용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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