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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검찰·특검 강압적”…주진우 “강도가 잡혀와 호통친다” 일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6 18:30
2017년 1월 16일 18시 30분
입력
2017-01-16 18:27
2017년 1월 16일 1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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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진우 기자 페이스북 캡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증인으로 나선 최순실 씨(61)가 “검찰, 특검 수사가 강압적”이라고 주장하자 시사인 주진우 기자는 “강도가 잡혀와 검찰 강압이라고 호통친다”고 꼬집었다.
주진우 기자는 16일 페이스북에서 앞선 최순실 씨의 발언에 대해 “강도가 잡혀와서는 검찰의 강압이라고 호통칩니다. 대단한 양심수 나셨어요”라고 썼다.
그러면서 최순실 씨가 박 대통령의 탄핵심판에서 “검찰·특검 수사가 강압적이다”라고 주장했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를 링크했다.
최순실 씨는 이날 16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 대통령의 탄핵심판 5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가 강압적이었다고 강한 불만을 표시한 바 있다.
그는 “특검도 그렇고 너무 강압적”이라며 “검사들이 제대로 수사하려는 의지가 있나. 사람이 죽을 지경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너무 압박을 받아서 특검에 못 나가고 있다”고 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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