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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일 “정유라, 운동선수로서 자질 전혀 없어…운동보다 여가를 더 즐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09 14:21
2017년 1월 9일 14시 21분
입력
2017-01-09 13:23
2017년 1월 9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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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방송 갈무리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은 9일 최순실 씨 딸 정유라 씨가 "운동선수로서의 자질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노승일 부장은 배드민턴 선수 출신이다.
노승일 부장은 이날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7차청문회 참고인으로 출석해 "(정유라는)몸 관리나 개인 트레이닝보다 여가 시간을 많이 즐겼던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날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노승일 부장에게 "삼성이 승마협회로 지원하는 게 아니라 최순실 독일 회사에 직접 지원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노 부장은 "최순실이 계약 당시 갑이었다"며 "(삼성에 지원받는 것을)은밀하게 진행하기 위해 제3의 국가로 독일을 선택한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삼성의 모델은 마장·마술 3명과 장애물 3명의 선수를 뽑아 독일에서 훈련해 유망 선수를 만든다는 것이었는데, 선수 뽑는 것 자체도 최순실이 다 관여했다”고 덧붙였다.
또 "승마는 객관적 시선으로 봤을 때 선수가 20%, 말이 80% 정도를 차지하는 운동이라고 느꼈다"라며 "말이 국제대회에서 수상경력에 따라 말 가격이 정해진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노 부장은 최근 신변 위협을 느낀다며, 한 남성이 자신을 미행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진술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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