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남경필 “박근혜 탄핵 가결, 새누리당 해체-서청원 등 ‘진박’ 정계은퇴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09 17:13
2016년 12월 9일 17시 13분
입력
2016-12-09 17:12
2016년 12월 9일 17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남경필 경기도지사/동아일보DB
새누리당을 탈당한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것과 관련, 서청원 의원을 비롯한 친박(친박근혜)계 핵심들의 정계은퇴를 요구했다.
남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국민이 거꾸로 가던 민주주의 역사의 시계바늘을 멈춰 세웠다”며 “위대한 국민의 승리이며 민주주의와 법치의 승리”라고 박 대통령 탄핵안 가결을 환영했다.
그는 “구체제를 청산하고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하지만, 국민의 마음에 깊은 상처와 아픔도 함께 남겼다. 이런 오욕의 역사가 되풀이되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비온 뒤 땅이 더 굳듯, 이제는 치유와 힘찬 도약을 준비할 때”라면서 “국정을 안정시키고, 광장의 촛불을 원동력 삼아 대한민국을 리빌딩해야 한다. 대한민국 리빌딩의 핵심은 정치와 경제의 새로운 대안 마련”이라고 했다.
남 지사는 “그 첫걸음은 정치 청산이다. 이번 문제도 정치가 바로 서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새누리당 해체에서 시작하자. 새누리당은 공당이 아닌 사당이기 때문”이라고 새누리당 해체를 주문했다.
특히 그는 “서청원 의원으로 대표되는 ‘진박(진짜 박근혜)’들은 정계에서 은퇴해야 한다”며 “국정농단세력을 청산하고 미래대안세력 형성하기 위해서다”라고 친박 핵심 인사들의 정계은퇴를 요구했다.
그러면서 “국정 농단의 공범인 ‘진박’ 한 명 한 명을 국민들이 분명히 기억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거대한 변혁의 물결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고 친박계를 거듭 압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9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10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세계 아미 몰려온다”…백화점 3사 ‘BTS 마케팅’ 분주
앤스로픽, 美정부 상대 소송…“견해 다르다고 위험기업 지정 위헌”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