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은수미 10시간 18분 필리버스터, SNS통해 “국민들의 관심이 가장 큰 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25 08:02
2016년 2월 25일 08시 02분
입력
2016-02-25 08:01
2016년 2월 25일 08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은수미 의원 필리버스터 10시간 18분 진행. 사진=은수미 의원 SNS
은수미 10시간 18분 필리버스터, SNS통해 “국민들의 관심이 가장 큰 힘“
더불어 민주당 은수미 의원이 장시간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은수미 의원의 의원실에서는 SNS를 통해 관련 글을 남겼다.
24일 오후 은수미 의원의 SNS에는 [의원실]이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국회에서 필리버스터를 위해 단상에 오른 은수미 의원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글에는 “은수미의원의 필리버스터가 조금 전 끝났다”며 “테러방지법에 반대하는 그의 발언은 10시간 18분 동안 진행됐다”고 알렸다.
이어 “죽을힘을 다해 싸웠지만, 새누리당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지 걱정이다”며 “끝까지 함께 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의원실은 “국민들의 관심이 가장 큰 힘입니다”라며 글을 남겼다.
앞서 은수미 의원은 국회에서 테러방지법의 본회 처리를 막기 위해 피리버스터 네 세번째 토론자로 나와 발언하며 1969년 8월 박한상 신민당 의원이 3선 개헌에 반대하면서 세운 ‘10시간 15분’의 기록을 밀어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3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4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6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0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3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4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6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0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시진핑 이어 모디와… 李의 ‘셀카 외교’
“SNS 많이 할수록 인간관계 넓어진다?”…오히려 더 외로워지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