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朴대통령 ‘법은 목욕탕’ 발언 의미는? “목욕탕에 들어가면 따뜻하고 기분이 좋다”
동아닷컴
입력
2016-01-26 19:21
2016년 1월 26일 19시 21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朴대통령 ‘법은 목욕탕’ 발언 핵심? “법, 약자들한테 엄마의 품 같아야”
朴대통령 ‘법은 목욕탕’ 발언 의미는? “목욕탕에 들어가면 따뜻하고 기분이 좋다”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법무부 등 정부 5개 부처 업무 보고 자리에서 부정부패 척결과 엄격한 법과 원칙의 적용을 강조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에게는 엄마품 같은 따뜻한 손길이 미쳐야 한다는 점도 짚었다.
朴 대통령은 지난해 법무부에서 개최한 '29초 영화제'에서 "법은 보호자이다, 법은 엄마품이다"라는 작품이 수상한 사례와 법무부 업무보고 당시 '법은 목욕탕'이라고 적은 어린이들의 글짓기를 예로 들었다.
朴 대통령은 특히 ‘법은 목욕탕’이라는 말의 의미에 대해 "목욕탕 속에 들어가면 따뜻하고 기분이 좋잖아요"라면서 “그러니까 어린이들 생각에 ‘법은 목욕탕이다’, 따뜻한 물속에 딱 들어앉아서 편안하고 따뜻하고 깨끗해진다 하는 아주 좋은 발상”이라고 설명했다.
朴 대통령은 그러면서 “법은 약자들한테 엄마의 품 같은 게 돼야 한다”며 "법이 범법자들에게는 엄정하고 추상같아야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국민들에게는 적극적인 보호자가 되고 따뜻한 안내자가 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초구 원지동 등 서리풀1지구에 1만8000채 공급
하이닉스가 만들면 ‘과자도 대박’… HBM칩스 두달 만에 35만개 팔려[재계팀의 비즈워치]
이해찬 영결식에 대통령 부부 참석… 李, 추모 영상 보며 눈물 훔치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