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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조경태, 향후 계획에 “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있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19 14:25
2016년 1월 19일 14시 25분
입력
2016-01-19 13:46
2016년 1월 19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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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사진=동아일보DB
더민주 조경태, 향후 계획에 “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있어”
더불어민주당 조경태 의원이 탈당선언을 알렸다.
19일 더불어민주당 조경태 의원측은 조의원이 오후에 부산시당에 탈당계를 제출할 것이며 따로 기자회견을 갖지 않고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조의원측은 향후계획에 대해 “무소속 출마와 신당 합류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아직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이다.
한편 조경태 의원은 부산 사하을의 3선의원으로, 줄곧 친노 세력에 대한 비판과 문재인 대표의 사퇴를 요구해왔으며 부산시당 지도부와도 교류를 하지 않는 등 ‘비주류’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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