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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국민회의 창당준비위원장, ‘위안부 피해자 합의의 문제점과 대응방안’ 토론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31 10:11
2015년 12월 31일 10시 11분
입력
2015-12-31 09:38
2015년 12월 31일 09시 38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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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국민회의 창당추진위원장. 동아일보 DB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창당을 추진 중인 ‘국민회의’는 31일 굴욕적 ‘제2 한일협정’ 무효 선언 국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천정배 국민회의 창당 준비위원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토론회가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외국어대 이장희 명예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12·28 한일 위안부 피해자 합의의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김민철 민족문제연구소 책임 연구원과 양미강 전 한국정신대문제 대책협의 총무 등 4명이 토론을 벌인다.
한편 천정배 국민회의 창당 준비위원장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1월 중 안철수 세력 등과의 ‘원샷 통합’을 제안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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