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MBC 박원순 아들 병역 의혹 보도 뭐가 문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3 11:38
2015년 10월 3일 11시 38분
입력
2015-10-03 11:34
2015년 10월 3일 11시 34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MBC 박원순 아들 병역 의혹 보도 뭐가 문제?"
문화방송(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고영주 이사장이 MBC의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병역비리 의혹 보도에 대해 입을 열었다.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방송문화진흥회 국정감사에 출석, "해당 보도가 공정성을 침해했다는 지적에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새정치민주연합 정호준 의원의 질의에 "저는 왜 그 보도를 문제삼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정호준 의원은 "해당 보도가 박원순 시장측의 반론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고 그간 검찰과 법원의 판단 과정이 보도에서 누락되는 등 공정성에 문제가 있는 보도였다고 MBC 노조에서도 말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은 "제가 방송을 다시봤는데, 지극히 객관적이고 흠잡을 데가 없어서 제가 뭐라고 말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1천명이 서울시장 아들을 고발했는데 그게 당연히 뉴스가 돼야 하지 않겠나"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그는 또 “MBC에 대한 신뢰도가 낮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신뢰도로 따지면 (국회)의원들도 높은 건 아니지 않으냐”고 반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가스총 소지 80대 적발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