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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조 결혼, 고교 학생회장 인연… 예비신랑, ‘어마어마한 스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6 11:32
2015년 1월 26일 11시 32분
입력
2015-01-26 11:25
2015년 1월 26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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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조 위원장. 동아일보DB
‘손수조 결혼’
손수조 새누리당 부산사상구 당협위원장(31)이 오는 2월 결혼한다.
부산일보는 손수조가 동갑내기 회사원과 오는 2월 14일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지난 25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손수조의 예비신랑은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현재 IT회사에 근무 중이다. 손수조와 예비신랑은 과거 부산지역 고교 학생회장으로 인연을 맺은 후 지난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양가는 최근 부산에서 상견례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손수조 위원장은 지난 2012년 국회의원 선거 때 부산 사상구에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출마했다. 당시 ‘다윗 손수조’ ‘리틀 박근혜’ 등의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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