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근혜 대통령 루머 보도한 산케이신문, 내용 뭐길래...? 靑 분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7 21:44
2014년 8월 7일 21시 44분
입력
2014-08-07 17:51
2014년 8월 7일 1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靑, 박근혜 대통령에 모욕적 보도낸 산케이신문에 “책임 묻겠다”
청와대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모욕적인 보도를 낸 일본 산케이신문에 대해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앞서 일본 우익 신문 산케이는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침몰 당일 행방불명…누구를 만났나'라는 제목으로, 국내 증권 정보지와 언론 칼럼 등을 인용하며 박 대통령의 사생활과 연결 짓는 내용의 기사를 실었다.
산케이신문은 세월호 참사 당일인 4월16일 7시간 가량 박근혜 대통령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는 한 일간지의 칼럼 내용과 박 대통령이 비밀리에 접촉한 남성과 함께 있었다는 증권가 정보지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근거로 들었다.
이에 윤두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7일 기자들과 만나 "입에 담기 부끄러운 걸 기사화했는데 민형사상 책임을 반드시 끝까지 묻겠다"고 말했다.
그 는 "거짓말을 해서 독자를 하나 더 늘릴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자기나라 대통령이 아니라고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어떤 상황에서든 언론의 윤리라는 것이 있는 데"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이미 시민단체도 고발해 소송이 시작됐다"며 "소송 주체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법적 의미가 많이 달라진다. 우리는 엄정하게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길종성 이사장은 7일 오후 2시 "근거없는 허위사실로 국가원수의 명예를 훼손하고 국기를 문란케했다"며 가토 타쓰야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다.
(키워드= 산케이신문, 박근혜 대통령)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8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9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8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카스트로 손자 “대다수의 쿠바인들, 자본주의 원해”
IQ뿐 아니라 ‘금수저’도 유전?…쌍둥이 연구의 불편한 질문
“산나물-독초 헷갈리지 마세요”…구별 어떻게?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