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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당선자, 변희재 향해 “법정과 경찰조사 준비 잘 하라” 일침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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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5 14:44
2014년 6월 5일 14시 44분
입력
2014-06-05 14:24
2014년 6월 5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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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당선자, 변희재’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재명(50) 성남시장 당선자가 변희재(40) 미디어워치 대표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재명 성남시장 당선자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변희재씨, 분당도 5%가량 이기고있으니 쓸데없는 기대 말고 법정과 경찰조사 준비나 잘 하시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앞서 변희재 대표가 자신의 트위터에 “분당표는 경기도지사도 그렇지만 성남시장 선거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죠. 분당표에 따라서 이재명의 목숨이 왔다 갔다 할 겁니다.”라는 글에 맞받아친 것이다.
이재명 성남시장 당선자는 지난달 16일 변희재 대표를 명예훼손 및 모욕,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종북 문제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SNS에 올려 자신의 사회적 평가를 침해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이재명 변희재’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재명 변희재, 이게 무슨 일이야?”,“이재명 변희재, 분위기 무섭다”,“이재명 변희재, 말이 심했네”, “이재명 성남시장 당선자, 이젠 변희재 목숨이 왔다 갔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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